마케팅의 아버지 필립코틀러 박사와 함께한 이준호 소장
“여러분이 (혁신 없이) 지금처럼 똑같이 비즈니스를 한다면, 5년 내에 망할 것이다.”
‘마케팅의 아버지’로 불리는 경영학계 거목의 메시지는 다소 과격할 정도로 명확했다.
19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동아비즈니스포럼 2012’ 기조 강연자로 나선 필립 코틀러 미국 노스웨스턴대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는 ‘끊임없는 혁신’을 강조했다.
그는 “대부분의 혁신은 실패한다. 그런데 혁신을 하지 않으면 무조건 실패한다.
그러므로 기업들은 혁신을 할 수밖에 없다.
설사 5개의 혁신 중 4개가 실패하더라도 1개가 성공적인 혁신이라면 나머지 실패를 커버할 수 있으므로 혁신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은 필립코틀러 교수님께 "한국의 필립코틀러 마케팅학파(윤기창 시샵)"가 주최하는 "멘티들을 위한 2012년 엔젤리더 기부파티"와 관련하여 취지를 소개하면서 이번 포럼에서 강연한 마켓3.0을 뛰어넘는 마케팅혁신관련 명강의에 감사함을 전했다.